코스온은 화장품 공장 제조 설비 구축을 위해 8억5500만원 규모의 장비구매와 부대공사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30%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코스온은 또 화장품 업체인 GCC CO., LTD(가칭)에 67억9148만원 출자를 이날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80%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62%이다.
회사측은 “화장품 최대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의 효율적 진출과 글로벌 화장품회사로의 성장을 목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이라며 “코스온의 연구개발 및 제조기술과 중국 환야그룹의 유통망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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