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시스템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신주 15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000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월 15일이다.
쓰리피시스템은 또 이날 이사회에서 오는 10월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유니드코리아’로 바꾸고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 센터(PTCC), 의료정밀 기기 사업, 기타 부속사업, 신ㆍ재생에너지발전사업, 통신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며 발행 주식 총수를 2000만주에서 2억주로 늘리는 안건 상정을 결의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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