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농협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에 있는 농협NH아트홀에서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창대회는 총 97개팀 730여명이 예선에 참가해 총 10개팀 122명이 본선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대회가 끝나고 황교안 법무부장관, 최원병 농협중앙회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번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는 총 97개팀 730여명이 예선에 참가하여 총 10개팀 122명이 본선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0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NH아트홀에서 법무부와 농협이 함께하는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가 열려 황교안 법무부장관, 최원병 농협중앙회회장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는 총 97개팀 730여명이 예선에 참가하여 총 10개팀 122명이 본선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0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NH아트홀에서 법무부와 농협이 함께하는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가 열려 황교안 법무부장관, 최원병 농협중앙회회장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는 총 97개팀 730여명이 예선에 참가하여 총 10개팀 122명이 본선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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