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부슬 계절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하루 걸러 하루 비가 내리고 있지만 완연한 가을 날씨는 쉽게 오지 않을 전망이다. 11일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로 당분간 예년보다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적은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산을 든 시민이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1 가을비가 내리는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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