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검찰이 수리비 과대계상 의혹을 받고 있는 공식 수입차 딜러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서울울 북부지검은 전날에 이어 11일 오전10시 30부터 폭스바겐, 아우디, 렉서스, 도요타 등의 공식 딜러사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10일에는 BMW 의 공식 딜러사 3곳을 압수수색했다.
이에 앞서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의 요청으로 수입차 수리비 과다 청구 여부를 조사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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