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질량 블랙홀이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우주항공국 나사(NASA)는 우주망원경 ‘누스타’로 포착한 10개의 블랙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초질량 블랙홀은 수억 광년 떨어진 은하계 왼편에 위치해 있으며, 태양의 약 5만 배가 넘는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블랙홀은 밀도가 엄청나 빛조차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영국 더럼 대학의 물리학 교수 데이빗 알렉산더는 “블랙홀의 존재를 조사하던 중 초질량 블랙홀이 10개나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이 초질량 블랙홀을 통해 앞으로도 수백, 수천 개의 블랙홀이 더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초질량 블랙홀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초질량 블랙홀, 10개나 있다고?”, “초질량 블랙홀, 태양 5만배 크기라니 상상이 안된다”, “초질량 블랙홀, 이것이 바로 우주의 신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