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박형식은 알수록 매력이 넘친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후지이 미나는 박형식과 가희와 함께 삼각관계로 연기를 펼쳤다.
후지이 미나는 촬영 후 박형식에게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 넘치는 남자같다”며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MC 김성주가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이홍기와 부부로 출연했을 때가 좋은지 ‘스토리쇼 화수분’ 첫 방송 때 정준하의 아내 ‘니모’로 나온 것이 좋았는지 말해달라”는 질문에 재치있게 대답해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후지이 미나의 박형식에 대한 관심에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박형식 잘 어울린다”, “후지이 미나, 사람 볼 줄 아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