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총장 강우정)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2일 오후 교통대의왕캠퍼스 회의실에서 이달 의왕 철도교통특구 지정에 따른 산학협력 확대회의를 갖고 양측이 공동출자하는 방식으로 컨벤션센터건립 등 후속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 2월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두 기관은 이날 첫 회의에서 의왕철도특구 사업 일환으로 공동활용 컨벤션센터 건립,교통특화산학관클러스터구축 등을 추진키로 합의한데 이어 내달 철도특구기념음악회개최 및 의왕철도산업포럼 발족 등에 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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