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3일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은 직원이 추석자금을 방출하고 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자금 경색을 해결하기 위해 16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시중에 풀기로 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13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3일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은 직원이 추석자금을 방출하고 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자금 경색을 해결하기 위해 16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시중에 풀기로 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