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의 스페셜 싱글곡 '브이(V)'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 음악차트 56.com에 따르면 이정현의 '브이'는 한 달이 넘도록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선호도 투표에서 다양한 아이돌 그룹들을 제치고, 80% 이상의 지지율을 얻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한 이정현은 '브이'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생소한 하우스 스윙팝 장르를 처음 소개, '믿고 보는 무대'를 선사해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각인시킨 바 있다.
이정현은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광고촬영과 화보, 인터뷰 프로모션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