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3일 SBS 보도에 따르면 치와와 ‘밀리’는 키 3.8인치(약 9cm)에 불과한 작은 크기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로 꼽혀 2014년 기네스북 신기록에 등재될 예정이다.
밀리가 갓 태어났을 때는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고, 다 자란 상태인 지금도 운동화 한 짝보다 더 작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집이 넓으면 찾기도 힘들겠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안아주기도 으스러질까 겁날 듯”,“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정말 인형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2014년 기네스 신기록에는 하이힐을 신고 10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여성, 가장 멀리 스케이트보드 타는 염소 등 이색적인 기록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