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혼성 3인조 펑크록 밴드 스타트라인(Startline)이 첫 미니앨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를 16일 발표한다.
스타트라인은 검엑스의 드러머 최건과 스카펑크밴드 카피머신의 기타리스트 정호준, 일본 동경음악학교 출신 베이시스트 원제나로 구성된 밴드다.
앨범엔 지난달 스타트라인이 ‘2013 야하마 아시안 비트 코리아 파이널’ 우승 무대에 선보였던 ‘이제부터 우리는’을 비롯해 ‘위드 미(With Me)’ㆍ‘온 더 로드(On The Road)’ㆍ‘좀비(Zombie)’ㆍ‘노 스프링(No Spring)’ㆍ‘더스트 투 더스트(Dust To Dust)’ 등 6곡이 담겨 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