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신한은행은 16일 국내 최초로 은행 지점과 동일한 환경에서 체험을 통한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청소년금융교육센터 광화문캠퍼스’를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광화문 캠퍼스는 서울 중구 소재 한국금융사박물관 2층에 위치하며,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금융거래를 은행, 카드, 보험, 증권, 시장 등 5개 세부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눠 각 공간에서 쉽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서진원(사진 오른쪽)신한은행장은 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교육용 적금 통장을 만들어 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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