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추석을 맞이해 뉴 코란도C 등을 귀성 차량으로 제공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 영업소에서 시승단으로 선정된 60명에게 뉴 코란도C 30대, 코란도투리스모 30대를 5만원 상당의 주유권과 함께 전달했다. 시승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또 귀성길에 차량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에 공유하는 이들에겐 커피 교환권을증정하는 등 후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쌍용차는 9월 말까지 뉴 코란도C를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2일과 19일에 걸쳐 ‘3040 사운드 오브 뮤직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