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그룹은 23일 동양그룹에 대한 자금 지원설과 관련,“오리온그룹과 대주주들은 동양그룹에 대한 지원 의사가 없으며 추후에도 지원 계획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동양그룹이 오리온그룹에 자금 지원 요청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외 투자자들 및 주요 주주들로부터 우려의 문의와 상황설명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작금의 상황에 회사의 방침을 알려야겠다고 판단하여 오리온그룹의 입장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홍성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