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기성용이 10층 빌딩의 건물주가 된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스포츠 뉴스’에서는 전남 순천 자유구역 일대 신흥 주거 지역에 들어서는 ‘성용빌딩’의 공사현장이 전파를 탔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이 빌딩은 지난해 기성용의 명의로 이전됐으며, 공시지가는 9억 9천만 원에 달한다. 분양을 마치고 모든 상업 시설이 입주할 경우, 연 임대수익은 6억여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JTBC는 최근 해외진출이나 FA로 목돈을 쥐는 스포츠스타들이 빌딩 투자를 안전한 재태크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기성용 빌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돈 많이 벌었나봐” “빌딩 임대료만 있어도 평생 먹고 살겠다” “기성용 빌딩 부러워” “한혜진 시집 잘 갔네” “기성용 빌딩 가격, 헉 소리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