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FA 시행 후 최초 이적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는 9월 16일(월)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FA를 선언했던 前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Rolster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하였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Rolster로의 입단이확정되었다. 따라서 전태양은 9월 말까지 계약 및 선수등록을 통해 차기 시즌 프로리그부터는 KT Rolster에서 활약하게 됐다. 2009년부터 시행된 프로게이머 FA는 그 동안 51명의 선수가 자격을 획득했었고, 5년만에 첫 번째 이적 선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윤아름 기자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