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FA 시행 후 최초 이적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는 9월 16일(월)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FA를 선언했던 前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Rolster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하였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Rolster로의 입단이확정되었다. 따라서 전태양은 9월 말까지 계약 및 선수등록을 통해 차기 시즌 프로리그부터는 KT Rolster에서 활약하게 됐다. 2009년부터 시행된 프로게이머 FA는 그 동안 51명의 선수가 자격을 획득했었고, 5년만에 첫 번째 이적 선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윤아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