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입사원이 직장생활 중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일까.
23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궁금한 것’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신입사원이 입사한 뒤 가장 궁금했던 것으로는 ‘기획서·보고서 작성법’이 1위에 올랐다. 또한 ‘적당한 퇴근시간’을 몰라 당황했다는 의견도 13.9%에 이르렀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 헤맸다는 의견도 12.1%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회사의 복지 시스템’(11.6%), ‘호칭 사용’(8.2%), ‘회식 때 빠져도 되는 시점’(8.1%), ‘직장상사의 연봉’(7.7%), ‘선배의 직장상사 험담, 어디까지 맞장구 쳐야 하는가’(7.4%), ‘출근복장 허용 범위’(6.2%), ‘사무기기 사용법’(5.4%), ‘점심메뉴 고르라는 상사에 대한 대답’(4.3%) 등이 궁금했던 것으로 꼽혔다.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결과에 누리꾼들은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나도 퇴근시간이 언젠지 눈치보느라 헤맸지”,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옛날 생각나네”,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복장 때문에 신경 쓰였던 것도 공감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