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주원이 영화배우 원빈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전파를 탄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는 주원은 ‘묻지마 살인’의 범인이 병원에 나타나자 ‘영화 아저씨의 원빈’으로 변했다.
자신의 얼굴을 본 아이를 찾아온 범인을 저지하며 완력을 사용한 것.
사람을 처음 때린 주원이 손을 떨며 두려워하자 문채원은 ‘정당한 폭력’이었다며 주원을 위로했다.
주원은 이에 “충치가 몇 개냐? 나 전당포 한다. 금니는 받아. 금니 빼고 모조리 씹어 먹어 줄게”라며 원빈을 패러디하고 문채원을 지키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주원 원빈 패러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원빈 패러디, 귀엽다 주원” “주원 원빈 패러디, 원빈 반응은?” “주원 원빈 패러디, 작가 센스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