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 감동의 ‘디자인 페스티벌’이 다가온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끝나자마자 또 하나의 가을축제가 시작됐다. 바로 10월8일 개막될 ‘헤럴드디자인포럼’이다. 행사 장소인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일대엔 포럼에 참석할 글로벌 디자이너인 팀 브라운, 이토 도요 등 주요 연사들을 소개하는 가로등 배너가 지난 23일부터 설치됐다. 이번 포럼은 ㈜헤럴드가 창사 60주년을 맞아 10월7일부터 일주일 간 개최하는 ‘헤럴드디자인위크2013’의 일환으로 열리는 메인 행사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헤럴드 디자인포럼 배너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헤럴드 디자인포럼 배너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