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전국의 공장과 고물상을 무대로 구리전선과 공구 등을 훔쳐온 일당이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A(23) 씨 등 2명은 지난 2월 5일 오전 5시30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공장에 들어가 1100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청주, 서천, 군산, 정읍 등 전국을 돌며 모두 19차례에 걸쳐 5000만원 상당의 구리전선과 공구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구속했으며, 훔친 물건인 줄 알고도 구리전선 등을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는 불구속 입건했다.
kihun@heraldcro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