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가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국민 1인당 갚아야 하는 이자만 40만 원을 넘어섰따.
24일 기획재정부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한성 새누리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채무는 443조1000억 원으로 2011년 420조5000억 원 보다 22조6000억 원이 늘었다.
이를 통계청 추계인구(5021만9669명)를 기준으로 분배하면 국민 1인당 나랏빚에 대한 이자로 40만4000원을 부담하게 되는 셈이다.
중앙정부의 국가채무 이자는 지난 200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올해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해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어섰다.
국민 1인당 40만원 이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국민 1인당 40만원 이자라니…이러다 IMF 다시 오는 거 아닌가”, “국민 1인당 40만원 이자, 갑자기 숨이 턱 막히네”, “국민 1인당 40만원 이자, 올해 나랏빚 더 늘어날텐데 어쩌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