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끝내기안타로 ‘20-20 100-100’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 2-2로 맞선 연장 10회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며 6타수 3안타와 함께 도루 2개와 2타점을 추가했다.
이날 추신수는 도루 2개를 추가하며 한 시즌 20홈런-20도루-100볼넷-100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는 미국프로야구 113년 역사에서 통산 11번째 기록이며, 1번 타자 중에는 아메리칸리그를 포함해 역대 3번째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추신수가 최초다.
추신수 20-20 100-100 달성에 누리꾼들은 “추신수 20-20 100-100, 정말 대단하다”, “추신수 20-20 100-100, 자랑스러운 기록이다”, “추신수 20-20 100-100, 이제 8번 출루만 하면 300출루 달성! 끝까지 부상당하지말고 흥하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