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침대 밑에서 길이가 2.4m에 달하는 악어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여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침대 밑 2.4m 악어’라는 제목으로 기막힌 사연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연의 주인공은 가이 위톨(40)씨. 그는 자연보호구역에 있는 별장에서 하루를 묵었고, 다음 날 직원이 침대를 정리하러 들어온 순간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바로 자신이 잠들었던 침대 밑에서 2.4m 크기의 악어를 발견된 것이다.
그는 최소 8시간을 함께 한 침대를 썼던 2.4m 악어 발견에 “끔찍하다”고 되뇌이며 몸서리를 쳤다는 후문이다.
침대 밑 2.4m 악어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침대 밑 2.4m 악어, 별일 없었기에 다행이다”, “침대 밑 2.4m 악어, 세상에 어떻게 들어온 거지?”, “침대 밑 2.4m 악어, 악어와의 동침이라니 소름끼친다”, “침대 밑 2.4m 악어 발견, 대박 사건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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