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광통신은 상속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김국웅씨 외 13인에서 김군자씨 외 16인으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8.63%(337만5055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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