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미국 엘러간과 현재 개발중인 개선된 신경독소 후보제품에 대한 라이센스 및 데이터 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98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06.2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조건은 ▷당사가 제품 생산 및 생산제품을 전 세계 시장에 독점 공급 ▷미국 Allergan사는 국내와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서 독점 개발 및 판매 ▷국내시장에 대한 판권은 당사에 있으며 일본 시장은 공동 판매 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