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찰에 접수된 휴대전화 분실 신고가 하루평균 1700여건으로 나타났다.
25일 강기윤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경찰에 접수된 휴대전화 분실 신고 건수는 63만5513건으로 집계됐다. 매일 1741명이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셈이다.
분실 신고 건수는 2010년 6만2310건에서 2011년 33만3923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6월까지 19만5177건이 접수됐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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