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중기를 최종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손연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탄 가운데 막간을 이용해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이날 손연재는 김수현과 이광수 중에서는 김수현을, 원빈과 강동원 중에서는 강동원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김수현, 강동원, 송중기 가운데 손연재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송중기를 최종 선택했다.
손연재는 자신의 최종 이상형으로 꼽은 송중기에게 “군대가셨다고 들었는데 힘내세요”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