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드라마 '비밀'이 시청률 5.3%로 출발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비밀'은 전국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2부작으로 방송된 '연애를 기대해'의 3.2%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아울러 앞서 종영된 '칼과 꽃'의 최종회 5.3%와 동률이다.
이날 '비밀'은 첫 회인 만큼 각 등장인물의 소개와 관계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도훈(배수빈 분)이 저지른 교통사고로 유정(황정음 분), 민혁(지성 분) 등의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을 그려냈다. 예고를 통해 유정이 뺑소니범이라고 안 민혁의 모습이 담겨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투윅스'와 SBS '주군의 태양'은 각각 9.4%와 1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