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 김천주)은 중고 수입 고속기의 잦은 고장으로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 고객, 노후화된 엔트리급(85~95매) 기기의 품질이 고민되시는 고객, 다양한 미디어 종류 및 사이즈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iR ADV 8285<사진>를 공개했다.
다기능 엔트리급 PS기인 iR ADV 8285의 특징은 경인쇄 시장에 알맞은 인쇄 속도(A4 기준 85ppm), 동급대비 압도적인 A3+ 인쇄 속도(A3+기준 41ppm), 경량급 최강의 220ipm 스캔속도(양면의 경우 300dpi)와 비정형용지(330*488mm) 카세트 대응을 통해 용지 대응력을 강화한 점이다.
정착기 개선을 통해 예열시간(Warm up Time)을 1분 이하로 단축시켰으며(동급기기 대비 5배 단축), 본체 사이즈를 경량화해 2.7초의 첫 장 출력속도를 실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CKBS 관계자는 “경인쇄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제품 iR ADV 8285는 다양한 미디어와 사이즈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iR 6000을 대신해 엔트리급 PS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주역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CKBS 홈페이지(www.canon-bs.co.kr) 혹은 고객센터(1577-3037)로 문의하면 된다.
lee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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