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블락비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팬미팅 겸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것.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26일 "블락비가 오는 10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개천절인 공휴일에 진행되는 이유는 팬들을 위해서다. 쇼케이스오 더불어 팬미팅도 진행할 계획으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블락비는 지난 23일 신곡 '빛이 되어줘'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 세 번째 미니음반은 다음달 2일 발표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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