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함께 게재된 글에 따르면 이는 일본의 한 누리꾼이 포착한 사진으로, 횡단보도에 서있던 사슴이 녹색불이 켜지자 길을 건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특별한 사슴은 일본의 나라(奈良) 공원에 사는 사슴으로, 당시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도 동요 없이 태연하게 길을 건넌 것으로 전해졌다.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을 본 누리꾼들은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사람보다 낫네”,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사람들이 익숙한지 놀라지도 않네”,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목숨을 지키려는 본능인가”, “교통 신호 지키는 사슴, 기특하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