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이 YG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7일 김태호PD는 트위터를 통해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도가요제’에서 같은 팀이 된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이들은 식당에 앉아 식판의 밥을 먹고 있다.
‘무한도전’ 예고에 따르면 두 팀은 ‘음악도 식후경’ 모드로 돌변, 하하가 꿈꾸는 최고의 맛집 YG구내식당을 찾아가 염치없이 ‘폭풍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YG 가서 빅뱅도 만나는 거임?” “하하, 장기하와 얼굴들 어쩐지 기대되네” “염치 없이 다른 회사 식당 가서 밥 먹는 거야? 보는 내가 화끈함” “보기만 해도 벌써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8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무도가요제 일곱팀의 개별 만남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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