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린 새누리당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한 당 지도부의 표정이 어둡다. 국회선진화법 개정과 10ㆍ30 재보선 공천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은 이날 회의에서도 “새누리당은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고 그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착한 복지로 열매 맺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의 기초연금공약 축소에 대해 해명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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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새누리당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한 당 지도부의 표정이 어둡다. 국회선진화법 개정과 10ㆍ30 재보선 공천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은 이날 회의에서도 “새누리당은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고 그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착한 복지로 열매 맺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의 기초연금공약 축소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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