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페북여신’ 채보미가 로드걸즈로 발탁이 되고 프로필 촬영 도중 찍힌 영상이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그녀의 몸매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였고, 또한 깜찍한 표정과 섹시한 포즈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숨막히는 몸매 종결자”, 역시 베이글녀”, “채보미 떄문에 이번 로드FC 경기 꼭 보러간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페북여신’ 채보미는 오는 10월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로드FC 13회 대회에 첫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