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페북여신’ 채보미가 로드걸즈로 발탁이 되고 프로필 촬영 도중 찍힌 영상이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그녀의 몸매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였고, 또한 깜찍한 표정과 섹시한 포즈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숨막히는 몸매 종결자”, 역시 베이글녀”, “채보미 떄문에 이번 로드FC 경기 꼭 보러간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페북여신’ 채보미는 오는 10월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로드FC 13회 대회에 첫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