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 16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이 제3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16세 이하 선수권대회 결선리그 2차전에서 시리아를 큰 점수차로 완파했다.
한국은 2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결선리그 E조 2차전에서 시리아를 116-82로 완파했다. 전날 바레인에 79-82로 덜미를 잡혀 이번 대회 4연승에 실패한 한국은 이날 양재혁(경복고)이 26점, 최재화(여수화양고)가 24점을 넣어 시리아에 분풀이했다.
3승1패가 된 한국은 30일 중국과 결선리그 3차전을 치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