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 16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이 제3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16세 이하 선수권대회 결선리그 2차전에서 시리아를 큰 점수차로 완파했다.
한국은 2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결선리그 E조 2차전에서 시리아를 116-82로 완파했다. 전날 바레인에 79-82로 덜미를 잡혀 이번 대회 4연승에 실패한 한국은 이날 양재혁(경복고)이 26점, 최재화(여수화양고)가 24점을 넣어 시리아에 분풀이했다.
3승1패가 된 한국은 30일 중국과 결선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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