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두 얼굴 여자 낙서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에는 두 개의 얼굴이 표현된 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세바스티안 비에니크의 작품. 여성 모델의 눈동자 하나는 그대로 활용하고, 옆쪽에 눈동자 하나를 더 그린 뒤 얼굴을 완성한 것이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 여자 낙서, 헉 깜짝 놀랐네”, “두 얼굴 여자 낙서, 밤에 봤다간 기절할 듯”, “두 얼굴 여자 낙서, 절묘한데?”, “두 얼굴 여자 낙서, 알고보니 완전 미녀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