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 임원인사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김선익(59ㆍ사진) STX에너지 사업총괄 부사장이 1일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LG엔지니어링 민자발전추진 TFT 팀장 및 GS EPS 신사업부문장 전무를 역임했다. 지난 해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STX에너지에 합류했다.
STX에너지는 또 배영일 STX에너지 전무(집단에너지사업본부장)와 이재승 STX에너지 상무(경영기획본부장)를 신규임원으로 선임했다.
한편 일본 금융그룹인 오릭스는 지난 7월 29일 STX에너지 인수를 완료하였으며, 향후 전략적 투자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STX에너지의 기업가치 극대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