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다. 역대 가장 긴 장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1일 잠깐 찾아온 더위를 식히러 나온 시민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7,31 폭염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31일 저녁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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