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에서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전 전 청장은 지난 2006년 하반기 CJ그룹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및 납세 업무 등과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CJ그룹에서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1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