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출신의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을 언급했다.
윤영미(@yoonyoungmeWa)는 1일 트위터에 “차영 씨 옛날 지방 MBC 아나운서 시절 예쁘고 당차보여 눈에 띄었는데 참…”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차 전 대변인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낸 것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다.
차 전 대변인은 조 전 회장에게 2004년부터 양육비를 매월 700만 원으로 산정하고 아들이 성년이 되기까지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양육비 청구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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