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텐트
[헤럴드생생뉴스] 어디서든 텐트로 변신하는 일명 ‘신발 텐트’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발 텐트 등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그물이 달린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여성은 신발에 달린 그물에서 텐트 천을 꺼내기 시작한다. 이내 신발을 버팀목 삼아 1인용 텐트가 완성된다.
게시자에 따르면 ‘모바일 텐트’, ‘워킹 텐트’로 불리는 이 신발 텐트는 호주 멜버른의 한 디자이너가 만든 것. 커다란 배낭에 텐트를 짊어지고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어 글 게시자는 “길을 걷다가 피곤하면 신발 속에서 텐트를 꺼내 잠을 자면 된다”며 “신발 속에서 나온 텐트는 일인용이며, 다소 작지만, 이슬과 바람 그리고 비를 피하기는 충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신발 텐트를 본 누리꾼들은 “신발 텐트 아이디어 좋네”, “신발 텐트, 만든 사람 대박 났을 듯”, “신발 텐트, 가격은 얼마나 될까”, “신발 텐트, 좋긴한데 너무 좁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