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이 변함없는 외모와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정현은 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브이(V)'를 열창했다. 그는 순백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좀비신부'로 변신, 강렬하면서 깜찍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그는 변하지 않은 외모는 물론 실력을 과시, 진정한 '퍼포먼스 퀸'임을 입증했다. 특히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은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기 충분했다.
'브이'는 일렉트로닉 핫스윙 하우스팝 장르의 곡으로, 이정현이 직접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3년 만에 돌아온 그는 8월 초까지 국내 활동에 전념한 뒤 예정 된 중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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