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진짜사나이’ 프러포즈 대작전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4일 방송된 MBC ‘일밤 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과 부대원들이 함께 설민호 분대장의 ‘부교 위 프러포즈’ 대작전이 그려졌다.
이날 청룡대대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아 멤버들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설민호 분대장을 위한 프러포즈 자리를 마련하고 분주히 움직였다.
샘 해밍턴은 큐피트 역할, 박형식과 손진영은 각각 축가를 준비했다.
작전이 진행되자 설민호 분대장과 그의 아내는 부교 위를 함께 걸으며 부대원들이 전해주는 장미 49송이를 받았다.
마지막 장미는 설 분대장이 직접 건네며 “내가 소지섭은 아니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로맨틱한 프러포즈로 감동을 선사했다.
진짜 사나이 프러포즈 대작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프러포즈 대작전, 군인이라 더 감동” “진짜 사나이 프러포즈 대작전, 로맨틱하다” “진짜 사나이 프러포즈 대작전, 잊지 못할 추억이 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