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포스코건설은 포스코에너지, 인천YWCA와 함께 인천 만수중에 소통 및 휴게 공간을 선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시작한 학교폭력예방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포스코건설과 포스코에너지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인천봉사단과 대학생 봉사단, 만수중 학생 40여명은 책장 등 수납가구 제작과 페인트칠, 바닥공사 등을 통해 노후 미디어실 두 곳을 ‘친한 친구존’으로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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