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혜수의 어린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수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미모’라는 제목으로 김혜수의 어린시절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혜수는 어린시절부터 인형같은 외모는 물론, 청순함과 여배우의 기품까지 겸비한 남다른 매력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지금과 전혀 달라진 점이 없어 ‘모태미녀’임을 입증해 보였다.
김혜수 어린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수 어린시절, 역시 명불허전이다”, “김혜수 어린시절, 지금 날고 기는 애들도 김혜수 레전드 시절못 따라간다”, “김혜수 어린시절 정말 천사같다”, “김혜수 어린시절, 정말 성형 하나 안 한 얼굴이 여기 있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직장의 신’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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