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예빈이 기타선율과 함께 노래를 선물했다.
강예빈은 6일 미투데이에 “오늘같이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기타로 쳐봤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퇴근 후 맥주 한 잔 좋을 거 같은 날이네요”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집에서 기타 하나를 든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환하게 웃으며 티시 히노호사의 ‘돈데 보이(Donde Voy)’를 직접 연주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특히 방긋 웃는 눈웃음에 흰 티, 매력적인 보이스 역시 그녀의 매력을 발산하는데 한 몫했다.
강예빈 노래 선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빈 노래 선물, 이렇게 청순할수가…” “강예빈 노래 선물, 노출보다 더 매력적인데?” “강예빈 노래 선물, 노래도 잘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