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최승대)는 6일 화성동탄 택지개발지구 현장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기 근로자 건강지킴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시공사는 근로자의 위생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휴대용 식염포도당과 안전모 위생캡을 지급했다. 8월 폭염기 무더위로 인한 과다한 땀 분비로 안전모 미착용이 많아 지고, 열사·일사병의 발병율이 높아지기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기존의 식염포도당은 다수의 근로자가 오염된 손으로 섭취하여 질병감염 등의 2차적 문제 발생 및 휴대불가로 작업중에 섭취가 불가능한 문제가 있었으나 이번 휴대용 식염포도당의 지급을 통해 이런 문제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고필용 경기도시공사 사업지원처장은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안전사고 및 위생문제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런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현장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움직이는 경기도시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