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유진이 진행 중인 ‘겟 잇 뷰티’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쐈다.
유진은 지난 3일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 채널 ‘겟 잇 뷰티’ 출연진과 스태프, 방청객을 뒤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뷰티멘토’로의 삶에 날개를 달아준 각별한 프로그램 ‘켓 잇 뷰티’를 위해서다.
유진의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유진이 평소에 간식거리로 즐기는 아몬드를 선물했을 뿐인데 반응이 너무 좋아 요즘 주변사람들에게 자주 선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유진은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팀에게 아몬드를 선물, 이 소식이 알려지자 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에서는 7월에 개최한 아몬드 캠페인에 유진을 초청하며 생각지도 못한 홍보대사로 선정하기도 했다.
유진이 뷰티MC로 활동 중인 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는 새롭게 리뉴얼돼 오는 8월 21일 밤 9시 방송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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