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다문화가족 40명과 7일 오후 1시40분 신청사 6층 시장실 앞 전시공간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서울시 신청사 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다문화가족 대표로부터 안전을 부탁한다는 희망을 적은 포스트잇을 전달받고 격려하면서 미8군 소방대, 시청과 시의회, 수난구조대, 시민안전체험관 등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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